이야기선산 선산 할머니 댁 다녀왔어요 원평동커피 · 7시간 전 · 조회 1 오랜만에 선산 갔는데 시골 공기 맡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네요. 할머니가 싸주신 반찬으로 일주일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감 2저장공유신고 이웃들의 다른 이야기전체상모동 아빠의 주말댓글 2 · 9시간 전송정동 은행나무 냄새의 계절댓글 3 · 1일 전구미 와서 처음 가을 타는 중댓글 4 · 1일 전진평동 퇴근길 차 막히는 거 저만 그런가요댓글 3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