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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선산

선산 할머니 댁 다녀왔어요

원평동커피 · 7시간 전 · 조회 1

오랜만에 선산 갔는데 시골 공기 맡으니까 마음이 편해지네요.
할머니가 싸주신 반찬으로 일주일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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