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통령 표창 이어…구미시, 경북 혁신·적극행정 2관왕
적극행정 분야 ‘대상’ …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구미시가 베테랑 원스톱민원팀 대통령 표창에 이어 경북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두 분야의 주요 상을 수상하며 행정혁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구미시가 지난 16일에 열린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 ‘대상’과 정부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 지방공공기관의 우수한 혁신·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 서면심사를 거쳐 분야별 상위 5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순위는 예선심사와 본선 심사위원 평가, 참석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달이 뜨면 더 빛나는 경북 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 사례가 대상을 차지했다.
구미시는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나섰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보건복지부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지만 의료인력 부족과 장시간 운영에 따른 부담 등으로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쉽지 않았다. 특히 경북에서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에 어려움이 이어지면서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었다.
※ 구미시 보도자료(2026-10-21)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출처 구미시 보도자료 · 공공누리 제1유형(원문 링크) · 정보가 바뀌었으면 「정보 수정 요청」을 눌러 주세요.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이용조건에 맞게 출처를 표시합니다.
